정수리부위 지루성탈모의 한방치…
지루성탈모를 치료하는 소염약침
지루성탈모의 한방치료
지루성탈모에 해로운 음식과 음…
 



약침디스크클리닉> 허리디스크
 
디스크라고도 불리는 추간판탈출증은 추간판(디스크)이 정상적인 위치를 탈출, 신경을 압박, 자극해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허리디스크는 요추의 디스크가 밀려나와 하반신으로 흐르는 신경을 압박하므로 묵직한 느낌의 요통과 함께 당기거나 저리는 통증이 엉치에서 다리, 발까지 나타나게 됩니다.

각기 다른 요부외상의 병력이 있으며 혹은 누적된 과로가 주요인이다. 교통사고, 추락 등 외부의 충격, 사고, 허리에 부담을 주는 바르지 못한 자세와 생활습관, 허리 힘으로 무거운 물건을 장기간 들어올리는 동작 등으로 허리디스크가 생길 수 있다. 교통사고, 추락 등의 중대한 외상 이후에 급성적으로 허리디스크가 생긴 환자는 전체 환자의 10% 정도에 불과하며, 대부분의 환자는 아침에 일어난 직후, 물건을 집던 중, 혹은 아무 이유 없이 극심한 통증을 느꼈다고 답하는 등 디스크가 발생하게 된 사건이나 동기가 모호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허리디스크 이전에 만성적으로 추간판이 약해지고, 척추뼈와 주변 조직에 퇴행성 변화(노화)가 이미 진행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요통이 있으며 아울러 일측 하지 좌골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의 방사성 동통이 있다.

1) 좌골신경이 분포하는 방향을 따라서 발생하며 일측 엉덩이로부터 시작하여 방사통이 대퇴, 종아리, 발등 까지 이른다.
2) 일체의 뇌척수액의 압력이 증가하거나 혹은 신경근 견인동작이 모두 동통을 가중 시킬 수 있다.(대변, 기침 등)
3) 활동시 가중되고 휴식, 무릎을 구부린 자세후에 동통이 줄어들며 반복 발작하는 경우가 많다.
4) 소수의 환자에서는 요추간판이 추관의 중앙으로 탈출하여 하지동통이 양측성 혹은 교대로 나타난다.

허리디스크 수술은 일반적으로 수핵이 터진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체 디스크 환자중 5% 정도만이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침치료는 방사통이 허벅지 옆쪽으로 나타날 때는 대장수, 관원수, 차료, 환도, 풍시, 양릉천, 절골, 구허등에 자침하고, 허벅지 뒷 쪽 일 때는 대장수, 관원수, 차료, 승부, 위중, 은문, 승근, 곤륜 등에 자침한다. 약침은 대장수, 기해수, 신수, 환도, 풍시, 급맥, 위중, 위양, 족삼리, 승산, 부양, 누곡, 절골 등의 압통처에 주입한다. 테이핑요법은 허리의 바란스를 잡아주며 하지로 기혈순환이 원활하게 되게 한다. 한약은 요통을 유발하는 비위기능 허약, 비뇨생식기 질환, 신허증상 등을 치료하며 뼈와 근육, 인대를 강화시키고 다리로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여 허리디스크를 치료한다.




1. 걷기 : 심폐 기능의 강화와 더불어 하지의 혈액순환과 장운동을 촉진하며, 척추의 균형을 잡아주고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처음에는 짧은 거리를 천천히 걷기시작 하여 1㎞를 10분에 걷는 속도로 매일 30분 정도 걷는 것이 적당하다. 1주일에 4회 정도 하는 것이 좋다.
2. 등산 : 척추근육과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여 척추에 저항을 주는 운동이다.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4회 정도 실시한다. 가슴을 펴고 아랫배에 힘을 준 상태로 리드미컬하게 걷는다.
3. 자전거 타기 : 하체와 둔부에 이르는 근육을 발달시켜 허리를 튼튼하게 하는 운동이다. 또 척추 신경의 구멍을 넓혀 주므로 척추관절에 이상이 있거나 척추관이 좁아지는 척추관 협착증 환자에게 좋은 운동이다. 요통의 상태에 따라 운동강도와 시간을 조절한다.
4. 수영 : 부력으로 인해 허리에 가해지는 체중의 부담을 줄일 수 있고, 하체나 척추 주위의 근육을 강화시킨다. 배영과 자유형이 권할 만하다. 배영은 가장 편하면서도 신체적으로 균형잡힌 누운 자세를 취하므로 허리 통증 완화에 아주 효과적이다. 순간적으로 허리를 굽혔다 펴는 접영이나 평영은 허리 근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피해야 한다. 수영은 일주일에 두세번 20분 내지 30분 정도 실시하면 효과적이다.
5. 에어로빅 : 일반적인 에어로빅은 허리에 충격이 가해지므로 하루 20-30분 정도의 부드럽고 완만한 에어로빅을 실시해야 한다. 처음엔 천천히 시작해서 그 뒤 점차 힘을 가한 척추 스트레칭 운동을 실시한다. 과도한 에어로빅의 경우엔 허리관절통증을 악화시킨다.
6. 복근 강화 스트레칭 : 복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은 허리뼈의 움직임과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디스크를 보호해 준다. 양 팔을 나란히 펴고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곧게 뻗어 90도 정도로 올린 후 10초간 정지한다. 다음, 약 45도 정도로 내린 후 10초간 유지한다. 약 15도로 다리를 내린 채 10초를 유지한다. 하루 20분 정도만 해 줘도 효과가 좋다.
7. 스키 : 사전 워밍업과 스트레칭 운동을 충분히 한 다음 자신에 맞는 적절한 코스를 선택하여 운동을 한다면 골반 유연성과 허리굽이를 더 좋게 만들 수 있다.
8. 요가 : 요가는 허리통증을 완화하는 것으로 적절히 시행하여 허리의 호전과 탄력을 줄 수 있다. 요가의 호흡운동은 긴장을 풀어 줌으로써 허리의 이완을 가져올 수 있다. 무리한 자세의 요가는 좋지 않다.

1. 태권도 유도 : 요통환자들에 있어 도움을 줄 수 있으나 적절한 워밍업과 스트레칭 운동이 강조되고 적절한 테크닉과 낙법의 기술이 중요하다.
2. 축구 : 사전 워밍업과 스트레칭 운동을 충분히 해야 한다.
3. 테니스 : 허리를 회전시키는 지나친 서브자세를 주의하고 테니스화를 신음으로 충격을 흡수할 수 있어야 한다. 무리한 운동은 피하고 허리의 불편을 느끼면 중단한다.

1. 조깅 : 아스팔트나 시멘트길 등 딱딱한 바닥에서 뛸 때 척추에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에 허리에 해가 될 수 있다. 꼭 조깅을 해야 하는 경우 충격을 흡수하는 조깅화를 신는 것이 좋다. 또한 먼저 워밍업과 스트레칭 운동을 충분히 해야 한다.
2. 골프 : 워밍업과 스트레칭 운동을 사전에 충분히 하고 스윙법을 주의해야 한다. 전동카를 타고 오직 샷에만 열중한다면 전혀 도움이 될 수 없으며, 경직된 근육을 무리하게 회전시키게 되어 허리의 부상을 가져오게 된다.
3. 볼링 : 공을 굴릴 때 볼의 무게가 몸의 한쪽에 걸리게 되고 그 반대편 엉덩이 관절과 허리 디스크에 과도한 긴장이 걸리게 된다. 더구나 공을 던진 후에 허리가 회전되기 때문에 디스크와 척추관절에 무리한 손상이 오게 된다.



이 운동은 마루바닥이나 깔개등의 단단한 면에서 해야합니다. 운동중에 불현감이 있어도 놀라지 마십시오. 만약 동통이 너무 심하면 운동을 중단하고 실시 여부를 문의 하십시오.

 
혼자는 무릎을 구부리고 누운 후 발을 가능한 둔부(엉덩이)에 가깝게하여 바닥에 평탄하게 되도록 배에 힘을 지그시 준다. 천천히 엉덩이를 위로 들어올려서 8까지 천천히 센다. 이 운동을 4회 반복한다. 만약 둔부를 위로 들어올릴 수 없으면 배에 힘을 단단하게 주고서 엉덩이를 들어 올릴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린다.
   
 
오른쪽 무릎을 가슴까지 당기고 누워서 무릎이 턱 끝에 닿을 때까지 무릎을 당긴다. 당긴 상태에서 천천히 8까지 센후 무릎을 폈다가 다시 당긴다. 이것을 4회 반복한다. 똑같이 왼쪽 무릎을 가슴까지 당긴다. 각 운동간에는 충분한 근 이완이 될 수 있게 한다. 이후 양쪽무릎을 당기는 운동을 한다.

   
 
서거나 누워있을때 허리가 평평해지도록 복근 및 둔근을 단단하게 한다. 여러날에 걸쳐 이 운동을 수회 반복한다. 근육의 수축과 이완은 약 8회정도 반복한다.


   
 
운동 1을 반복하되 무릎을 좀더 단단히 밀착시키고 엉덩이를 좀더 높이 들어 올린다.


   
 
평평하게 누운상태에서 무릎을 구부리고 말고 오른쪽 다리를 곧게 위로 들어올린다. 들어올린 상태에서 손으로 무릎 뒤쪽을 잡아주어 무릎이 곧게 펴진 상태를 유지하게 한다. 이후 대퇴 뒤쪽 근육이 신장되도록 하지를 곧게 당긴다. 이렇게 8회 반복한 후 똑같이 왼쪽 다리에도 시행한다. 이 운동후에는 허리의 근육들이 충분히 이완되게 쉰다.


   
 
복와위로 누운 자세에서 오른쪽 하지를 곧게 펴서 위로 들어올린다. 천천히 4를 센 훈에 들어올린 다리를 천천히 아래로 내린다. 이것을 4회 반복한다. 똑같이 왼쪽 다리에도 같은 운동을 한다. 운동후에 충분히 근육이 이완되게 한다.

   
 
엎드려서 양팔을 옆으로 곧게 펴 손바닥이 아래로 가게 한다. 천천히 가슴을 위로 들어올린다. 그래서 허리의 근육들이 단단해지도록 한다. 가슴을 들ㅇ올린 상태에서 6까지 천천히 센다. 그런후 천천히 가슴을 바닥으로 내린다. 충분히 휴식을 취한 후 위의 상태를 6회 반복한다.

   
 
양무릎을 바닥에 세우고 앉는다. 오른쪽 다리를 옆으로 가능한 한 멀리 쭉 뻗는다. 이때 무릎은 곧게 펴고 발은 바닥과 궁상을 그리게 한다. 넓적다리 안쪽 근육이 신장될 때까지 발을 바닥을 따라 밖으로 민다. 이것은 서서히 하도록 하고 그 상태에서 5까지 센다. 이 운동을 3회 반복한 후 반대로 왼쪽다리를 뻗는다. 이렇게 하여 처음에 경직된 근육들을 서서히 푼다.


   
 
복근강회운동이다. 무릎을 구부리고 천정을 보고 바닥에 눕는다. 그림과 같이 턱을 가슴으로 당긴다. 이때 어깨를 바닥에서 30cm정도 들면서 들어올리고 배의 근육을 단단하게 한다. 몸을 들 때는 목아래 부분과 어깨의 양날개 부위가 들리게 하다. 배의 근육을 단단하게 하고 몸상태에 따라 10~30회 시행한다.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오른쪽 발을 안쪽으로 틀어 엄지발가락이 내측을 향하게 한다. 그러면서 다리를 펴서 위로 어울린다. 이것을 6회 반복한다. 자세를 반대로 잡고 왼쪽다리 에도 똑같은 운동을 6회 반복한다. 그러면 골반과 대퇴 바깥부분이 당겨지는 느낌을 느낄 것이다.

   
 
천정을 보고 누워서 무릎을 가슴으로 당기고 양팔을 어깨위치에서 밖으로 쭉 뻗는다. 무릎이 바닥에 닿을 수 있도록 엉덩이를 좌.우로 움직인다. 이때 머리는 무릎이 넘어가는 반대쪽으로 돌린다. 이것을 오른쪽으로 4회 반복하고 다시 왼쪽으로 반복한다. 이 운동은 모든 척추관절 운동이 포함되어 있고 회전운동도 포함되기 때문에 의사의 지시하에 시행해야 한다.

   
 
천정을 보고 누워서 무릎을 구부려 발뒤꿈치가 엉덩이에 오도록 한다. 그런 후 양다리를 곧게 위로 들어올려 양다리와 몸이 직각이 되게한다. 그런 후 엉덩이를 바닥에서 들어올린다. 이때 양손 바닥은 바닥에 대고 몸을 지지시켜 골반이 바닥에서 들어올려 지도록 한다. 그러면서 다리는 머리위로 넘겨서 바닥과 평행이 되게한다. 이 자세에서 10초간 지지후, 이 운동을2~3회 반복한다. 천천히 다리 및 골반을 처음 시작 위치로 환원시킨다. 이 운동은 허리 운동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환자에서 의사의 지시하에 주의해서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