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자꾸 빠져서 언니 소개로 약침한의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머리 빠진지는 1년 정도 됐었고요, 듬성 듬성인 머리가 고민이어서 언니와 얘기 하던 중 아는 사람이 대머리 탈모였는데, 나았다는 얘기를 듣고, 약침한의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탈모도 탈모지만, 생리할 때면 배가 너무 아프고, 양도 얼마나 많은지, 첫째, 둘째 날은 밖을 많이 못 다닐 정도 였어요.
원장님께 제 몸 상태를 말씀드리고, 탈모와 생리통도 같이 치료 되냐고 여쭸더니, 탈모와 함께 생리통 약도 처방해 주셨어요.
머리는 치료한지 1달정도 되어서, 솜털만한 크기의 머리카락이 자라더니, 머리 굵기도 굵어지면서, 두피도 두꺼워 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탈모인 사람들은 머리에 아주 예민해서 두피가 두꺼워 지거나 머리카락이 굵어지면, 먼저 알 수 있거든요.
너무 좋았어요.
사실 다른 곳에서 치료할 때는 별 효과를 못 봤거든요.
돈만 날렸지요. 비용도 되게 비쌌고요.
약침한의원은 다른데 비해 비용도 많이 비싸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탈모는 다 나았고, 탈모 보다 더 좋은 건 약을 먹으면서 생리통이 아주 신기하리 만큼
거의 줄어 들었다는 겁니다.
양도 적당해지고, 정말 게보린 같은 생리통안 먹고도, 아프지 않았고,
주기도 적당하게 오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은 생리통에 맞게 제 몸에 보하는 한약을 쓰셨다고 하셨어요.
제가 좋아지니까 여자들은 생리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거든요.
약침한의원이 잘 한다고 해서 여기에 와서 생리통이 많이 좋아진 사람들이 아주많습니다.
탈모 후기를 남겨야 하는데, 탈모도 정말 잘 고쳐지고, 생리통은 정말 정말 잘 고쳐집니다.
제가
낫고보니 정말 침이 마르게 여기 저기 얘기하게 되더라고요.
참, 제가 몸이 좀 찬 편인데, 몸도 따뜻하게 되었어요.
항상 갈 때마다. 옆집 아저씨처럼 푸근한 원장선생님이 자상하고, 따뜻하게 환자들 말도 잘 들어 주시고, 정말 친절하게 해 주셨어요.
이제 머리도 다 나았고, 몸도 많이 좋아져서 정말 날아갈 것 같이 좋습니다.
간호사 언니들이 원장님이 정말 정직하셔서, 약재를 정말로 최고급으로 쓴다고 하시더라고요.
그것만큼은 정말로 자부할 수 있다고 했어요.
돈보다는 환자를 생각하는 따뜻한 한의원인거 같습니다...
치료한 번 해보면 정말 좋은 한의원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자랑했나요.
아무튼 제가 낫고 직접 경험해보니까 그렇더라고요,,,,
특히 생리통! !! 아주 짱 잘 고쳐요. 탈모는 말할 것도 없고요. 비용도 여러가지 목록만 많고 비싼 딴데 비해 정말 정직해요.
느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