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여성인데. 직장생활 하면서 밤 늦게 까지 일하다보니 몸도 힘들고 적지 않은 스트레스도 받았었어요.
어깨도 아프고, 그러면서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그 양이 맣아 지고, 원형탈모같은 군데 군데 머리가 펑 뚫려지는 거에요. 처음엔 그러다 낫겠거니 했는데, 더 심해지더라고요.
그래서 피부과에 가서 두피관리와 약도 먹고 또 약도 발라 보았는데. 잘 안 낫더라고요.
그러던 중 같은 직장 동료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치료받았다고 약침한의원을 소개해주었어요.
처음엔 한의원에서도 탈모를 치료하나 반신반의하면서 하지만 치료받은 동료의 말을 믿고 한 번 오게 되었어요.
원장님이 얼마나 친절하시고, 옆집아저씨같이 푸근하신지, 왠지 신뢰가 가더라고요. 또 다른데는 탈모치료하는 데 정말 비용이 엄청나게 비싼데, 비용만 비싸고 효과 못 보는 다른데보다 많이 부담스럽지 않고, 다른것 보다 정말 좋은 건 원장님은 동의보감을 근거해서 탈모의 원인을 치료한대나 뭐래나 아뭏든 정말 치료 받고, 많이 좋아졌어요.
진작 여기서 치료 받을걸 다른데 버린 비용이 얼마나 아깝던지,,,
탈모가 오니까, 매사에 짜증나고, 불평적이었는데, 나으니깐 자신감도 붙고, 마음이 편해졌어요.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특히 탈모치료하면서 약도 먹고 하니까 어깨 아픈것도 많이 없어지고, 건강도 많이 좋아졌어요. 감사해요.
얘기가 길어졌네요. 탈모를 한 번 겪어 보신분은 할 말이 많다니깐요. 아뭏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