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미용실을 가나 주변 사람들이 보나 머리숱이 많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17살 고등학교에 올라가고 나서부터 친구들이 제 정수리를 보고 왜 이렇게 머리숱이 없냐며 말했고, 제가 보기에도 점점 정수리 부분부터 이마 양쪽 끝의 머리숱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괜찮아 지겠지 생각하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지내다가 군대까지 갔다 오고 나서 제 머리 상태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군대 제대 후 머리 염색을 하러 미용실을 갔는데 미용사 분께서 머리숱이 많이 없고 머리에 붉게 두드러기 같은 것들이 많아서 간지럽지 않냐며 병원을 꼭 가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추천으로 약침한의원을 알게 되어서 원장님께 상담을 받아 보았습니다.
저는 원래 피부도 그렇고 두피도 그렇고 약간 지성피부라서 여드름도 있고
탈모의 원인도 지루성 탈모로 인해 머리숱이 많이 빠지고 있다고 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원장님께서 처방해주신 한약과 하수오환 그리고 약침을 맞고 있는 중에 많이 좋아져서 후기를 올려봅니다.
탈모의 원인 중 상열감, 어깨결림, 지루성 피부염, 부종, 그리고 소화불량으로 인한 가스가 차는 증상 까지 모두 제가 겪고 있는 증상들이였습니다. 하지만 19회정도 약침을 맞고 한약을 복용 한 지금은 상열감도 거의 없어지고 어깨결림은 물론 가스도 들차고 얼굴의 붓기도 많이 빠졌으며 심지어는 여드름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이마의 양쪽으로 머리숱이 많이 없었는데 검은머리가 올라오고 있는 것이 보이며, 정수리를 만져 봐도 전에 보다 훨씬 머리숱이 많아지고 윤기가 생겼으며,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것도 많이 줄었고, 머리 결이 굵어지고 간지러움도 들 하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두피관리센터 같은 곳에서 치료를 받아볼까 했는데 오히려 지금은 여기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인 원인부터 치료해서 정말 몸 전체가 건강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갈비뼈 쪽에 탈모가 시작될 쯤부터 과식을 하거나 자세가 불안하면 담이 결리고 그랬는데 약침으로 치료를 받고 나서 많이 좋아지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탈모로 인해 상실한 자신감도 점점 찾고 있고 스트레스도 들 받는 것 같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인구 중 천만 명이 탈모로 인해 고민을 하고 있다는 뉴스를 며칠 전에 보았는데 탈모로 인해 고민하시는 분들도 저처럼 상담 받아보시고 자신감을 되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