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의 주부예요. 갈비집의 식당을 하였는데 수 억원의 적자가 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머리를 감을 때 머리카락이 엄청나게 빠지는 것이예요. 아침에 일어날 때는 베개에 머리카락이 빠져있고, 신경쓰면 머리가 가렵고 화끈거리고, 낮에도 방바닥에 머리카락이 빠져 있는 것이예요. 그래서 수 십군데 피부과를 다녔지만 별반 차도가 없었어요. 가족 중에서 탈모인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나만 머리가 빠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우울해지기 시작했어요.... TV볼 때도 사람들의 머리카락만 보이는 것이예요. 어처면 머리카락이 저렇게 길까 마음이 우울해지다 보니 삶에 의욕을 잃고 자살해 버릴 까 하는 생각이 나를 사로잡아왔어요. 그래서 신경정신과 치료도 받았어요. 그런데 우연히 집 근처에 있는 약침한의원에서 탈모전문 한의원이라는 소문을 들었어요.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다는 심정으로 한의원을 찾게 되었어요. 저 보다 심했던 분의 치료사례를 보여주시며 안심시켜 주시는 것이예요 그래서 2달 정도 치료하니까 머리가 덜 빠지고 두피가 가렵지 않는 것이예요. 그때 나의 딸이 고등학생인데 생리통이 심했는데 약침한의원에 데리고 가서 치료하였는데 2달 정도 치료하니 생리통도 사라지고 아랫배 차가운 것도 없어졌어요 7달 정도 치료하니 머리 빠지는 것도 많이 줄고 올라온 머리들이 굵어지고 까맣게 되었어요 전에는 다른 사람의 머리카락만 보이고 머리카락 빠질 때 마다 예민했는데 이제는 많이 여유를 찾았어요 ... 그동안 열심히 치료해주신 원장님과 직원분 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