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번째라니 얼마나 오래 치료받았기에...라고 놀라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하지만 제가 치료받은지는 고작 4~5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45번째 까지는 일주일에 3번 치료를 받았고 지금은 2번씩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심하게 빠져버린 앞 머리가 다시 나올까 하는 의심으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원장선생님께서 너무도 확실한 믿음으로 정성스럽게 치료를 해주셔서 저도 오기가 발동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믿음하면 조금 알아주는 사람이거든요. 7번째 정도부터 머리가 굵어지고 검어졌으며 40번째 정도부터는 두피가 눈에 뛸 정도로 건강해지고 차츰 차츰 탈모로 비었던 부분이 좁아집니다. 현재는 약 2분의 1이상 채워졌습니다. 저는 치료를 받으며 한 번 빠진 머리카락을 다시 나오게 하기 까지 얼마나 많은 정성과 인내심과 노력이 필요한가를 절실히 깨닫고 처음에 몸 관리를 소홀히 한 제 자신에대해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여러분, 중도에 포기하지 마시고 선생님을 믿고 끝까지 치료하세요. 그리고 선생님께도 열심히 치료받겠다는 믿음을 드리세요, 머리는 반드시 돋아 나올 것입니다. 경험자로서 말씀드리자면 탈모는 반드시 치료될 수 있는 병입니다. 또 찾아 뵙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