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저는 24살 대학생 청년입니다. 저는 본래 숯이 굉장히 많고 곱슬이여서 머리를 기르게 되면 항상 스프레이나 젤을 발라서 고정하곤 하였는데요. 21살때부터 뒷머리에 두피가 보인다고 주변에서 예기하여서 의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맨 처음 탈모가 아니냐하는 주변의 소리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요, 아버지와 할아버지 모두 탈모가 아니였기 때문에 탈모는 유전의로만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한 저는 당연히 흘려듣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1년동안 계속 신경치않고 생활하다가 어느날부터 머리가 굉장히 간지럽고 열이나고 기름이 생기고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져서 병원에 가게되었는데요, 그때부터 한달에 얼마씩 돈을 주고 하루에 한알씩 양약을 먹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수개월정도 먹었는데 먹다보니깐 약이 몸에 맞지 않는지 부작용도 생기고 무엇보다 여성이 약을 만지면 좋지 않다고 해서 그만 먹게 되었습니다. 그렇게해서 다른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고 찾아보다가 지금 약침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왔을때는 정수리부터 시작해서 뒷부분이랑 가운데에 많이 두피가 보이고 모발도 얇고 빨갛고 작은게 부풀어 올라서 굉장히 간지러웠는데요. 간지러운것은 처음 맞고 나서 바로 없어졌구요 두피가 보이고 모발이 얇은것은 23회 맞은 지금 처음보다 두피부터가 정말 튼튼해진 느낌입니다. 모발도 정말 가늘었는데 굵어진 느낌이 들구요 하루에 2번씩 머리를 감고 있는데 처음보다 확실히 덜 빠집니다. 무엇보다 좋은것은 마음이 굉장히 편합니다. 받기 전에는 사람들한테 탈모냐 머리가 욀케 없냐 하는 소리를 듣기 싫어서 굉장히 신경이 쓰였고 불편하였습니다. 제가 앞보다 뒤가 많이 없는 편이라서 항상 뒤를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였구요 버스 탈때에도 항상 왼만하면 맨뒷자리에 앉으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받으면서 무엇보다 효과가 있는게 눈에 보이고 신체적으로 느꼈기 때문에 믿음이 생겼습니다.
음~지금 계속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처음보다 많이 좋아져서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ㅋ 쫌더 치료를 받고 다시 올릴께요ㅋ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