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군제대후 24살부터 알게되고 기본적으로 할수있는 방법인 샴푸만 믿고 살다가 , 그해 8월9월 부터 원장님을 만나 치료를 받기시작했습니다. 정수리쪽이 처음에는 비기시작하면서 앞머리 쪽으로도 영향을 주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때 저의 두피상황은 지루성두피염을 동반한 탈모라서 굉장히 정수리쪽이 가렵고 기름은 많으면서, 머리가 빠지는데. 아침 저녁으로 샴푸를 해야하는 그런 불편한 타입인데요 약침한의원에서의 처음치료는 약침과 한약,하수오 먹엇구요 열흘정도 지나니 머리빠짐이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이점이 가장 탈모인의 마음을 진정시켜주었습니다 한약이 탈모를 잡는 큰 역할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두번정도 연달아서 치료를 받으니 기름기도 확실히 줄어들고 가려움도, 상열감도 진정되고, 원장님께서 어깨와 눈주위에도 혈액순환을 위해 여러모로 치료해주셔서 몸이 가벼워지더라구요 탈모는 여러가지 모습으로 나타나는것 같은데요 각자 자신의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 치료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벌써 탈모와의 싸움이 2년을 꽉 채웠는데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이 필요하고 머리카락을 잃지않으려면 관심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일반인이 되는 그날까지 모두 힘을 냅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