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저 아시지요? 머리 때문에 정말 고민하고, 세상으로 숨어버릴까도 생각했었는데. 원장님 만나서 머리가 신기하게 자라고 그래서 자신감도 회복했던 수민이에요.
한의원 홈페이지가 생겼나봐요.
그때 일을 생각하면 정말 감사하고, 그래서 제가 머리 빠지거나 머리가 가렵거나 아뭏든 머리로 고민하는 사람들 있으면 약침 한의원 소개해 주 잖아요. 제가 나았으니깐요.
정말 홍보대사가 다 되어 버렸다니깐요.
그때 정말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저 처럼 탈모로 고생하는 많은 분들 위해서 힘써주세요.
참 간호사 언니들도 잘 계시지요?
요즘 뒷목도 뻐근하고, 어깨가 많이 아픈데 한번 치료받으러 가야겠어요.
그때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