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4세의 주부입니다. 그런데 2년 전 부터 머리가 가늘어지고 비듬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저희 오빠도 대머리였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았어요. 그런데 몇개월 전에 극심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고나서 3개월 동안에 머리가 엄청 빠졌어요. 저는 원래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 찬물을 많이 마시고 찬음료수를 즐겨 마셨어요 그래서 설사가 자주 나타나고 대변을 하루에 3번 정도 볼 정도 였어요. 동네 아주머니의 소개로 약침한의원이 탈모전문이라는 소문을 들었어요. 그래서 약침한의원에 오게 되었는데 원장님이 저와 같이 심한 분들도 치료한 경험이 있다고 희망을 주셨어요. 그 때는 가발을 썼는데 아찌나 답답한지 나는 또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라 여간 답답한 것이 아니예요 그리고 가발을 쓰다보니 피부에 알러지가 생기기도 했지요. 진찰 하고나서 설사가 원인이 되어서 탈모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날부터 찬물을 끊었어요. 2달 정도 약침치료와 한약을 쓰면서 머리가 올라온다고 원장님께서 거울로 보여주셨어요. 그 때 기쁨의 눈물을 흘렸어요. 나이 이제 40대인데 평생 가발을 쓸려고 생각하니 너무 끔찍했거든요 6개월 정도 치료해서는 치료를 모두 마칠 수 있었어요. 머리가 굵어지고 까맣게 되어서 얼마나 기쁘던지 게다가 수년 동안 나를 괴롭혀온 설사도 치료되어서 이제는 대변을 하루에 1번만 보고 피로감도 많이 개선되었어요. 정말로 약침한의원 탈모치료는 몸이 건강해져서 모발이 굵어진다는 원장님의 말이 저에게도 나타난것이예요. 원장님 저처럼 탈모와 가발로 고통하는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계속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