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약침한의원에서 탈모치료를 받았던 35살 아가씨에요 저는 몇년 전부터 불안 초조 우울 증상이 생겼어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장생활이 스트레스를 받고 일하고 월급을 못 받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경제적으로 무척 어렵게 되고 30대 중반의 미혼이다 보니 가족과 주위에서 결혼을 않한다는 잔소리를 엄청 듣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마음이 자꾸 우울해 지는 것이예요 그래서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우울증 치료하는 약을 몇 년째 복용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1년 전부터 머리에 염증이 생기고 가렵고 두피가 아프고 머리가 가늘어지며 빠지기 시작하는 것이예요 가뜩이나 결혼도 안했는데 머리까지 빠지니 마음이 더욱 우울해 지는 것이예요. 그때 주위 사람이 약침한의원에서 탈모를 치료한다는 정보를 주셨어요 우리집은 서울 강남인데 구리시까지 거리가 멀어서 처음에는 망설였지요 그렇지만 한번 가보자 해서 약침한의원에서 진찰을 하게 되었는데 마음이 불안하고 우울해서 스트레스로인한 탈모라며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고 담력을 길러주며 탈모를 같이 치료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7개월 정도 치료하였는데 이제는 우울한 마음이 많이 밝아졌어요. 머리카락도 제법 많이 자랐고 두침을 맞으면서 두피의 염증이 치료되어 가렵지가 않아요. 그동안 정성껏 치료해주신 원장님과 직원분 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