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1세의 남성입니다. 십 몇년 전쯤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을 쓰면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습니다. 저는 조금 예민한 편이라 조금만 신경쓰면 가슴이 잘 두근거리며 불안하고 불면증이 있고 자다가 예민해서 잘 깨는 편입니다.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쓰면서 스트레스를 받은 후 몇 개월후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더니 아침에 베개에 머리카락이 떨어져있고 머리감을 때면 머리가 많이 빠지는 것이었어요. 저는 대학 강단에 서기때문에 조금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대머리가 워낙 치료가 잘 않되는 것이라 포기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무거운 물건을 들다 허리가 삐끗하여 집 근처 약침한의원에서 침과 약침치료를 받게 되었어요. 그런데 대기실에 탈모를 치료한다는 설명이 되어있더라고요. 침 맞고 허리가 다 나았기에 탈모를 원장님께 상담했더니 저보다 심한 탈모인 사람들의 사진을 보여주시며 인내심을 가지고 치료하면 반드시 나을 것이라는 설명을 하셨어요. 그래서 믿음 반 의심 반으로 치료를 시작하였는데 3개월 치료하니 정말 머리가 나오며 대머리였던 부위가 까매지는 것이예요. 7개월 정도 치료했을 때는 머리가 3-4cm정도 자라는 것이예요 지금을 멀리 지방으로 내려와 치료를 중지했지만 그래도 머리가 이만큼 자라고 빠지던 것도 멈추니 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잠 잘자게 하는 약을 먹은후 깊은 잠을 자게 되어 아침에 일어날 때도 피로가 훨씬 덜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