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9세 남성입니다. 올해 초부터오래앉아 있거나 세면 등 일상생활에서 가끔 허리가 뻐근함을 느꼈습니다. 5월 등산을 다녀온 후 허리의 통증과 허벅지 까지 땡기는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5월 중순경 구리 소재의 s정형외과에서 허리 디스크 판정을 받았고,물리 치료(견인치료 )와 약물 치료를 받았는데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고 심한 통증으로 걷기조차 어려웠습니다. 한방 치료를 받으라는 주위분들의 권유로 5월말경 "약침한의원'을 찾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침술에 대한 의구심이 있었습니다.그런데 하루이틀 침과 약침 부항 테이핑요법 등을 받고보니 통증이 상당히 완화되며 침술에 대한 확신이왔습니다. 열심히 치료를받았고 일상 생활도 조심하며 원장님이 권유한 허리운동도 열심히 하였습니다.그렇게 아프던 허벅지와 고관절의 통증이 서서히 사라지며 6월말 치료를 종료하였습니다. 그런데 8월초 여름 휴가시 장시간 운전과 무리한 일정으로 재발하고 말았습니다. 1차시보다 통증은 더욱 심했고 회사까지 몇 일 결근하였습니다. 다시 10월초까지 열심히 치료를 받았고 완치되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정상이며 수영.걷기.등산등 운동하며 시간날때마다 스트래칭으로 허리를 풀어주고 있습니다. 정성껏 치료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셔서 이렇게 후기를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치료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어서 저도 정말 기쁩니다. 처음 오셨을 때는 허리를 거의 굽히지 못하고 고통스러워 하시며 출근을 며칠간 못하고 거의 누워서 지낼 정도로 심했었는데 지금은 허리의 뻐근한 느낌도 없을 정도로 완치되어서 감사드립니다. 가정에 항상 평안과 기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