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세
|
 |
 |
 |
|
 |
|
|
|
 |
 |
40대 탈모치료후기 35회차 하고있습니다. |
|
|
|
|
 |
저는 50대 남자인데, 남들이 말하는 M자형 머리탈모가 있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학위논문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직장 다니면서 저녁에 대학원 까지 다니니, 저녁도 제대로 못먹어서 늦게 먹게 되고, 많이 피곤해지쳐 있었습니다. 저희 집에 가족력이 좀 있는데, 아버님이 탈모가 있으신데, 젊었을때부터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관리를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인지 자꾸 빠지는 머리를 어쩔수 없었습니다. 정수리에서 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앞에 이마가 머리가 빠지면서, 남들이 말하는 M자형 탈모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많이 빠지니 안되겠다 싶어서 인터넷을 뒤져보고, 원장님 글이 올라와 있길래, 글을 읽어 보고, 전화하고,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머리에 열도 많고, 식사를 규칙적으로 못하다보니, 만년 소화불량에, 설사에 불면증까지. 그리고 머리도 지루성 두피염이 좀 심했습니다. 이게 다 탈모의 원인이었습니다.
내원해서 제 머리상태를 진단해 보니 머리가 기름끼가 많이 있고, 머리카락도 많이 얇아져 있었습니다. 처음 탈모약침을 맞았을때 머리기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원장님은 탈모의 원인을 치료해주시면서 머리도 치료해 주시니깐 좋았습니다. 제가 어깨와 허리도 많이 안좋았는데, 여기 오게되면, 두피뿐만이 아니라, 아픈곳은 다 치료해주십니다. 후덕하세요. 사실 딴 한의원은 아픈데 한 곳만 침 놔주거던요... 여기저기 소화에,설사에.잠안오는거에 머리치료에 많이 치료받았습니다. 치료받으면서, 저는 탈모약침, 하수오환, 두침,하수오탕을 처방받아 먹게 되었고요. 점차 머리에 열오르는것도 많이 없어지고. 어깨, 허리 아픈것도 좋아졌고, 특히 지루성머리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18회 정도 지나면서 앞에서 부터 아주 작지만 잔 머리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주위의 머리들이 조금씩 굵어졌습니다. 지금은 나온 머리들이 1cm이상 자라면서 주변 머리들도 많이 까매지고 정수리쪽 비치는 정도가 좀 덜 비칩니다. 머리들이 두꺼워졌다는 거겠지요.
앞으로 계속 치료받아야 되겠지만, 머리들이 올라오는걸 보면서 희망이 보입니다. 이제 대학원도 거의 끝나가는데, 치료 더 열심히 받아야 겠습니다. 요즘에는 잠도 편히 자서 몸도 전체적으로 많이 좋아진거 같습니다. 빨리 치료해야지요..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