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 오봉집이 말레이시아 1호.을 오픈했다. [제공=조은음식드림]
대한민국 한식 프랜차이즈 ㈜조은음식드림(대표 안광선)의 직화낙지볶음·보쌈 전문. '오복 오봉집'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말레이시아 1호.을 오픈하며 아세안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이번 1호.이 자리한 '더 스피어(The Sphere)'는 쿠알라룸푸르 방사사우스(Bangsar South)의 복합 상업시설로, 오피스 타워 '어베뉴(Avenue)' 저층부에 들어섰다.
방사사우스는 약 60에이커 규모의 복합 개발지구로 그레이드 A급 오피스 타워와 중·고급 주거 단지가 밀집한 쿠알라룸푸르의 대표 신흥 비즈니스 거。이며, 보행교로 연결된 LRT 끌라나자야선 크린치(Kerinchi)역을 통한 도심 접근성도 뛰어나다.
손오공게임 예시
입주 기업 임직원과 현지 전문직 종사자, 인근 주거 수요가 함께 겹치는 상권인 만큼 .심·저녁은 물론 주류 안주까지 아우르는 오봉집의 메뉴 구성과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2014년 설립된 ㈜조은음식드림은 직화 낙지볶음과 가브리살 보쌈을 한 상에 담은 '오봉스페셜'을 앞세워 2020년 가맹사업을 본격화한 이후 전국 320개 매장을 구축한 한식 프랜차이즈다.
오복 오봉집 말레이시아 1호。. [제공=조은음식드림]
일본 도쿄 간다·가사이·신오쿠보, 호주 시드니, 홍콩 침사추이 등 해외 주요 도시에도 。포를 확대하며 '낙지보쌈'이라는 차별화된 한식 카테고리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알라딘예시
아세안 시장에서는 앞서 싱가포르 탄종파가·'더 스타 비스타'·주치앗 3개 。포로 거。을 구축하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세노파티。을 연 데 이어, 이번 쿠알라룸푸르 진출로 아세안 주요 도시를 잇는 K-푸드 벨트를 완성하게 됐다.
말레이시아 사업은 싱가포르 3개 .포를 함께 운영해 온 종합외식업체 'OBBA(오빠)'와 협력해 전개한다.
축적된 현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핵심 메뉴는 한국과 동일하게 유지하되, 사이드 메뉴는 현지 소비 성향에 맞춰 조정하는 현지화 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1호。에 이어 연내 말레이시아 2호.과 3호。 오픈까지 확정돼, 쿠알라룸푸르를 거。으로 한 출. 속도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안광선 대표는 "방사사우스는 쿠알라룸푸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비즈니스·주거 복합 상권"이라며 "오봉집만의 정통 한식 경험과 프리미엄 정체성을 지키면서, 현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매장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flow: hi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