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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는 2026년 6월 15일 자 '가향공동체에서 보낸 16년이라는 시간' 기사에서 가향공동체 전(前) 구성원 황귀현, 명영일 씨의 인터뷰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가향공동체(현 아름다운본향을살아가는 기독공동체 뉴원) 측은 다음과 같이 정정 및 반론을 밝혀 왔습니다. (1) 뉴스앤조이는 2026년 6월 15일자 '가향공동체에서 보낸 16년이라는 시간' 기사에서 인터뷰 대상자의 진술을 인용해 "2023년 무렵, 공동체 통장에 양진일 목사 앞으로 약 5억 6900만 원이 있었다. 그 이전에 사택 구입비로 약 3억 1500만 원을 지출했고, 별도로 1억 원이 출금된 정황도 있었다. 합산하면 10억 원대 규모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관련 자료를 확인한 결과 해당 기금은 약 5억 9600만 원이었고, 사택 구입비 3억 1500만 원은 이 금액에 포함된 것이었으며, 1억 원 출금을 별도 자산으로 볼 근거도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합산한 "10억 원대"는 잘못된 계산이었습니다. 이에 바로잡습니다. (2) 양진일 목사가 구속사 중심이 아닌 하나님나라 관.의 설교를 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구속사와 하나님나라 신학이 구분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3) 공동체 운영 방식과 관련해, 가향 측은 회의가 길어지면 쉬었다가 하는 것이 당연하며 밤샘 대화는 드물었으며 명영일 씨가 말한 당시 회의는 새벽 6시까지 이어진 것이 아니며, 어떤 의견도 묵살하지 않고 끝까지 듣는 것이 공동체의 실제이며, '끝없는' 토론을 한다고 말한 적이 없고, '자기를 꺾는다'는 말은 목회자 의견에 따르라는 뜻이 아니라 자기중심성을 내려놓는다는 신앙적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구성원이 한 명씩 돌아가며 말하는 것은 형식을 갖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모두의 입장을 듣기 위한 것이며 기본적으로는 원하는 사람이 자유롭게 발언한다고 했습니다. 양진일 목사가 '왜 사람들이 불평을 쏟아내는데 우리에게 보고하지 않느냐'고 말한 것이 아니라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지 이야기해야 한다는 뜻을 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다이야기 사건 (4) 구성원의 개인 생활에 대한 개입과 관련해, 가향 측은 결혼·교제·이사·진로를 공동체와 나눈 것은 사실이나 정해진 결혼 날짜를 바꾸게 하거나 교제를 막은 적은 없고, 서로 마음이 맞아 교제를 시작하려는 미혼 남녀에게 '공동체 안에 온전히 있지 못했다'며 기다리게 한 적도 없으며, 기다리게 한 것은 한 쪽이 상대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전에 상대의 상황을 고려해 얼마간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권면한 것이며, 모든 선택은 본인의 몫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명영일 씨가 설교 부탁을 받은 것을 '공동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며 거절하게 한 것이 아니라 각자 생각을 나눴을 뿐 결정은 본인의 몫이었다고 했습니다. (5) 황귀현 씨에 대한 징계와 관련해, 가향 측은 징계 사유는 '목회자 권위 도전'이 아닌 다른 것이었고, 구성원들이 한 여성을 앉혀 놓고 '왜 꺾지 않느냐'고 한 적이 없으며, 황귀현 씨가 '이건 내가 용납할 수 없다, 네가 믿는 하나님과 내가 믿는 하나님이 다른 것 같다'고 말한 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최 대표 의견에 따르지 않으면 얼굴을 보지 않거나 인사도 말도 하지 않는 왕따 상태가 된다는 것, 전화를 받지 않고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는 것, 내부 리더들 사이에서 '황귀현을 꺾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오갔다는 것은 모두 사실이 아니며, 공동체 내 조직적 무시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가 황귀현 씨에게 '우리 아이들이 몇 달째 놀이터에서만 놀고 있는데 언니는 우리 아이들에 대한 배려가 그렇게 없어요?'라고 말한 것은 사실이 아니며, 대안학교는 4월 1일에 개교했기에 학교를 안 간 것은 한 달에 불과하기에 황귀현 씨의 주장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혀왔습니다. (6) 대안학교와 자녀에 관한 내용과 관련해, 가향 측은 최 대표가 둘째 딸에게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나"고 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고, 막내의 학기 중단은 부모의 선택이었으며, 학교 홈페이지 접근 차단은 학교 자료가 임의로 삭제된 일 등이 있어 학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사이트 바다이야기게임 . 학교 안에 억압이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학교를 나가기 전까지 최 대표와 갈등이 빚어진 경우는 없으며 진로를 찾아 나간 것이며 나간 뒤 사실이 아닌 주장들을 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밝혀왔습니다. (7) 자녀들과의 소통과 관련해, 가향 측은 자녀들과의 카톡방은 '비밀 카톡방'이 아니며 부모 문제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안심시키려고 최 대표가 만날 약속을 잡기 위해 연 것이며, 만남에 대해 부모에게도 전했으며, 최 대표는 황귀현 씨 부부에게 "왜 내 허락도 없이 아이를 만나냐"는 말은 한 적이 없으며 자녀들이 가족과 같이 살고 있기에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이야기라고 밝혀왔습니다. 또한 최 대표가 명권영 씨에게 '왜 허락 없이 휴가를 나왔냐'고 말한 것이 아니라, 가족이 공동체를 나가는 상황에서 갑자기 휴가를 나온 것을 걱정되고 놀라서 경위를 물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8) 명영일 씨 가족에 관한 발언과 관련해, 가향 측은 최 대표가 '정신 상태에 원래 문제가 있다, 가족은 원래부터 불완전했다'는 식으로 말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명 씨의 아들이 최 대표로 인하여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최 대표의 도움으로 호전되어 군대를 간 것이며, 명 씨 부부의 관계 역시 최 대표가 부부 사이 어려움을 도와 회복했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명영일 씨가 공동체를 나갈 때는 최 대표의 이혼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이유를 밝혔다고 했습니다. (9) 사실 확인 결과, 리더십의 이혼과 관련해, 명영일 씨는 최봉실 대표와 양진일 목사가 이혼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체에게 알린 적이 없다고 하였으나 가향 측은 최 대표가 2019년 1월 이혼 의사와 그 의사를 전하는 배경을 공동체에 밝혔고, 2022년 5월 양진일 목사와 함께 이혼에 대한 입장을 전체에 밝혔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10) 공동체에서 최 대표의 판단이 하나님의 뜻으로 단정해 제시된 적이 없으며, 이의 제기가 신앙의 문제로 취급된 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바다이야기 꽁머니 환전 (11) 명영일 씨는 공동체를 나오기 전까지 양 목사가 종합소득세 신고한 것을 본 적이 없다고 하였으나, 사실 확인 결과, 가향 측이 양진일 목사가 매년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고 있고, 대표 이양 절차가 늦어진 것은 양 목사의 부재 때문이 아니라 교단 탈퇴 시 단체 유지 방법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린 것과 구청과의 소송 문제 때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바로잡습니다. (12) 뉴스앤조이는 같은 기사에서 명영일 씨가 "양진일 목사가 담임목사가 아님에도 법적인 대표자인 양 재직증명서를 발급받아 구청에 제출했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양진일 목사는 2026년 5월 대표자 변경 전까지 가향교회의 세무서 등록상 대표자였습니다. 이에 바로잡습니다. 가향 측은 양진일 목사가 공동체를 떠난 것이 아니라 모임에서 빠져 있었던 것이고, 안정적 이양에 필요한 준비가 마련될 때까지 대표직을 유지한 것이며 담임목사로서 재직증명서를 발급받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2년 5월 대표 목회자 이양이 내정됐고, 같은 해 7월 3일 '새봄새몸감사예식'의 '하늘뜻펴기' 순서에서 '가향공동체 목회를 이양하며' 양진일 목사와 최봉실 대표가 지체고백과 말씀나눔을 했으며, 양 목사의 행정상 담임직 유지는 살림모임에서 확인·논의됐고, 2026년 5월 정식 선출과 법적 절차를 거쳤으며, 새 이름은 2023년 내정돼 2026년 5월 정식 변경됐다고 밝혔습니다. (13) 두 사람의 이혼 후 공식 설명이 없었던 것은 코로나로 전체가 모일 수 없어서였다고 했고 이러한 사정도 이미 최 대표가 돌아왔을 때 밝힌 바라고 하였습니다. 의사결정은 대표를 비롯해 지체 중 누구나 안을 내고 각 단위 의견을 수렴해 전체 살림모임에서 최종 결정하는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14) 또한 본 언론은 기사 도입에서 '공동체 재정과 얽힌 문제들'이라 표현하며 공동체가 재정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사실처럼 보도하였으나, 공동체 재정 문제라 명명된 것은 주장된 것도 사실이 아니며 그 외에도 더 이상 제기된 문제가 없으며, 공동체의 모든 재정은 공동체 정회원은 누구나 열람할 수 있게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밝혀와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뉴스앤조이 (1)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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