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부위 지루성탈모의 한방치…
지루성탈모를 치료하는 소염약침
지루성탈모의 한방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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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치료사례
 
 
민**
51세
남자
50대 남성형 탈모 탈모 10년 땀이 많이 남, 불면증, 소화장애
 


 

 

탈모유형

남성탈모

나이

51세

성별

51세

탈모진행기간

10년

치료기간

7개월

프로그램

모발약침, 침, 두침, 하수오탕

원인

피로, 스트레스, 상열감, 수면장애, 소화불량, 설사


 

증상 : 2002년 6월 6일 본원에 처음 내원. 10년 전부터 탈모가 시작되었으며, M자형 탈모로 앞머리부터 시작하여 정수리까지 모발이 가늘어지며 빠지고 3㎝ 이하로만 자람. 학위 논문 관계로 스트레스가 심했음. 가족력은 없으며, 열이 많고, 머리 쪽으로 땀이 많이 나고, 불면증이 있고, 소화장애, 대장이 약해서 설사를 자주하는 것이 탈모의 원인임

 

2002년 6월 6일 처음 내원하여 1주일에 1-2회 모발약침과 침시술을 받음.

8월 31일 모발이 나서 1㎝정도 자라서 기존의 가는 모발들이 까맣게 되고 굵어 지는 것이 관찰되며, 몇 년동안 자라지 않던 모발들이 1㎝ 정도 더 자람.

2003년 1월 6일 이마라인이 모발이 나와서 앞으로 내려옴. 자라지 않던 모발이 2-3㎝ 정도 자라며 기존 모발이 더욱 굵어지고 까맣게 변함. 지방으로 이사간 사정으로 치료를 중단하게되어 안타까움.

  탈모를 치료하다보면 더위를 타고, 머리에 땀을 많이 흘리며, 특히 매운 음식이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 땀을 많이 흘리며, 얼굴로 상열감이 있고, 입이 잘 마르고, 감기 걸리면 목부터 붓는 등 열이 많은 체질의 탈모가 있는 분들이 많다. 동의보감에서는 화가 염상하여 혈이 마르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아 담에 화가 있으면 두피의 진액이 말라서 탈모가 생긴다고 하였다. 이 분 같은 경우도 탈모를 치료하면서 모발이 자랐을 뿐 만아니라 머리쪽으로 땀 나는 것도 많이 치료가 되고, 위와 대장도 치료가 되었다. 10년 이상 탈모가 있어 치료가 어려운 경우 였지만 본인이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여서 만족할 만한 치료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30대 남성 탈모 탈모 3년 상열감, 소화불량, 어깨결림 
  40대 남성 원형탈모 탈모 40일 어깨 뭉침, 대장이 약함, 편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