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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치료사례
 
 
김**
32세
남자
30대 남성 탈모 탈모 3년 상열감, 소화불량, 어깨결림
   파워포인트 남성형_탈모_치료사례1[1].pptx (116.7K)
 

 

탈모유형

남성 탈모-이마에서 정수리까지

나이

32세

성별

남성

탈모진행기간

3년

치료기간

11개월

프로그램

모발약침, 침, 두침, 하수오탕

원인

피로, 스트레스, 상열감, 소화불량, 어깨결림, 혈액순환 장애



 

 증상 : 2007년 8월 30일 탈모로 본원에 처음 내원. 3년 전부터 취직시험의 스트레스로 인하여 모발이 가늘어지며 탈모증상이 나타남. 두피에 화끈거리는 열감이 있으며, 손으로 두피를 누를 때 통증이 있고, 두피가 가려우며, 눈에 열감이 있고, 목과 잇몸이 부으며, 잇몸 출혈이 있음. 탈모가 이마에서 정수리까지 넓게 형성됨. 더위를 많이 타며, 입이 잘 마르고, 피로감이 있으며, 눈피로, 얼굴과 머리 쪽으로 땀을 많이 흘림, 식욕부진, 소화불량, 부종, 어깨결림, 손발이 차가움 등이 증상이 있음. 피로, 스트레스, 상열감, 소화불량, 어깨결림, 혈액순환 장애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탈모가 진행됨.

 

2007년 8월 30일 본원에 탈모로 처음 내원함. 1주일에 1회 모발약침, 침치료, 두침요법, 상열감, 소화불량, 혈액순환 장애, 어깨결림을 치료하며 모근에 영양을 주는 하수오 등의 한약을 3제 복용하며, 어깨결림을 치료하는 테이핑 요법도 시술함.

10월 17일(11회 시술) 두피열감, 두피통증, 두피가려움이 많이 개선됨. 소화도 많이 좋아지고, 어깨결림, 눈피로 증상도 많이 호전, 땀 나는 것도 많이 줄어듬.

11월 24일(17회 시술) 이마라인부터 솜털같은 모발도 올라오고, 일부는 1㎝정도 자란 모발도 보임.

2008년 2월 23일(30회 시술) 새로 나온 모발이 2㎝정도 자랐으며, 정수리 부위도 새로 올라오는 모발이 많이 증가함.

7월 29일(43회 시술) 모발이 4㎝ 정도 자라 굵어졌으며, 정수리 부위도 2-3㎝ 정도 자라 굵어짐. 두피열감, 두피통증, 두피 가려움이 사라짐, 식욕도 증가하였으며, 어깨가 가벼워지고, 소화도 많이 개선됨. 몸이 따뜻해지면서 혈액순환 장애도 치료됨.


원인 분석

 김씨는 상열감으로 인하여 더위를 타며 입이 마르고 얼굴 두피 눈으로 열이 화끈거리며 달아오르고, 땀을 많이 흘리며 편도가 잘 붓는 체질이다. 동의보감에서는 이러한 경우 화가 염상하여 피가 마르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체질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두피로 화가 상승하면 두피의 진액과 피를 마르게 하므로 두피의 진피층이 얇아지고 두피로 공급되는 혈류량의 감소로 인하여 탈모의 큰 원인이 된다. 화를 떨어뜨리는 경혈에 침을 놓고, 찬 성질의 한약을 복용하면 상열감이 치료된다. 그러므로 김씨의 경우 모발이 자라면서 땀 나는 것이 감소되고, 두피의 열감, 통증, 가려움, 입 마름, 눈 피로, 잇몸출혈 증상이 동시에 치료될 수 있었다.

 김씨는 비위기능이 약해서 식욕부진, 식사후 위가 더부룩하고 답답하였다. 비위는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므로 비위가 건강하면 두피에 충분한 영양분과 정혈이 공급되므로 두피가 건강하고 모발이 굵고 길며 윤기있다. 비위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두피로 공급되는 영양분이 부족하게 되므로 두피가 얇아지고, 모발이 가늘어지며 탈모양이 증가한다. 비위를 치료하는 중완 등의 경혈에 침시술 하였으며, 산사 등의 비위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약하여 비위도 함께 치료하였다.

 김씨는 어깨가 결리며, 어깨가 뭉쳐있고, 등이 시리며, 어깨가 뻐근하며 무겁고 편두통이 있었다. 어깨가 결리면 두피, 안면, 눈, 뇌로의 혈액순환이 장애를 받으므로 두피가 얇아지고 탈모의 핵심 원인이 된다. 대추 등의 경혈에 침시술 하였으며, 부항요법, 어깨결리는 것을 치료하는 테이핑요법, 어깨결림을 치료하는 한약을 투약하여 어깨결림도 함께 치료될 수 있었다. 


40대 여성 지루성 탈모 탈모2년 스트레스 상열감 어깨결림 
  50대 남성형 탈모 탈모 10년 땀이 많이 남, 불면증, 소화장애